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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보안기사 신청

정보보안기사를 신청하였다.

 

설연휴를 보아하니 수요일에 끝나는데 , 그 다음날인 목요일 오전에 바로 시험보러 가야한다.

(반차를 써야할지 휴가를 써야할지 고민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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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정보처리기사를 대학교 4학년 때 필기/실기 합쳐서 3일정도 공부하고 봤었다.

붙었던 회차에 필기 실기 합격률이 해당 년도에서 제일 낮았었는데 붙었었고 ,정보처리기사 자체가 워낙 허들이 낮은 기사중 하나라는 것을 고려하지 않은 채 , 그냥 기사시험 자체가 딱 그 정도의 난이도인줄 알았다.

 

"정보보안기사라고 해봤자 얼마나 어렵겠어~ 해봤자 기사시험인데"

라고 생각했다.

기출문제를 풀어보기 전까지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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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울 것이 너무나 많다.

이게 뭐 계산이 어렵다거나 그런 것이 아닌 , 

"모르면 틀려라"

근데 아쉬운 사람은 나니까 뭐,,,,,

공부해야겠지...

 

정보보안기사는 다섯가지 과목으로 이루어져있다.

시스템보안 / 네트워크보안 / 애플리케이션보안 / 정보보안 일반 / 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

근데 각 과목 하나하나가 그냥 양이 어마어마하다.

 

근데 단지 정보보안기사 자격증 하나만을 따기 위해서 공부하는건 뭐랄까,,,

 

사실 이미 정보처리기사가 있기 때문에 기사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SW경력인정 같은 것은 저절로 되어가고 있고,

정보보안기사를 땄을 때 , 내가 보안쪽으로 "이 정도는 알고 있다." 또는 "CS지식이 확실히 많이 올라왔다." 싶은 학습을 하고싶다.

이번 기회에 벼락치기 겸 실기 프로그램들도 유튜브 싹 돌려보면서 공부해볼 예정이다.

 

일단 필기부터 붙어야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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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다.

 

작년에 정보통신기사도 응시했었다.

필기붙고서 실기도 당연히 붙겠구나 싶었는데 , 어림도 없지

나무위키 피셜이긴하지만 , 진짜 실기시험보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실소가 나왔다.

정말 얘도 "모르면 틀려라" 이긴한데 , 아니 모르는게 당연한 수준의 문제가...

게다가 올해부터 시험 과목인지 범위인지가 바뀐다고 하던데

뭐 실기는 2년안에만 붙으면 된다니까 올해안에는 따지 않을까... 싶다.

욕심이라면 1회차에 정보보안기사+정보통신기사 둘 다 따버리고 기사자격증은 졸업해버리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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